
서울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사당역 근처, 방배카페거리에 위치한 ‘라미스콘 방배점’을 다녀왔어요. 조용한 골목 안에 숨어 있는 이곳은, 일상 속 작은 쉼표가 되어주는 감성 카페랍니다.🛋️ 넓고 아늑한 인테리어, 오래 머무르고 싶은 공간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어요. 좌석 간간격이 넓고 조명이 은은해서 오랜 시간 머물기 좋은 카페로 손색이 없더라고요.콘센트와 와이파이도 준비되어 있어서 노트북 작업용이나 혼자 조용히 쉬는 공간으로도 딱 좋았습니다. ☕ 풍미 깊은 커피와 완성도 높은 디저트이날 제가 주문한 메뉴는 핸드드립 커피와 라떼, 그리고 스콘과 쿠키였어요.특히 스콘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디저트 맛집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쿠키는 진한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