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상 웨딩홀 아이벡스컨벤션 상담 후 계약한 예랑입니다.
2027년 2월 14일 일요일, 발렌타인데이에 예식 확정했고 라마다·더링크호텔 비교 후 최종 결정했습니다.
결혼 준비 시작하고 제일 먼저 한 게 예식장 투어였어요.
2026년 1월 18일에 상담 예약을 잡고 방문했는데, 상담만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갔다가 그날 바로 계약금까지 걸고 나왔습니다.
아이벡스컨벤션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실 것 같아서 제가 느낀 그대로 솔직하게 남겨볼게요 🙂

📍 아이벡스컨벤션 첫인상
📸 아이벡스컨벤션 전경




아이벡스컨벤션은 3월 첫 예식 오픈 예정인 광명 신상 웨딩홀이에요.
신상이라 솔직히 조금 고민은 됐습니다.
“조감도랑 실제가 많이 다르면 어쩌지?” 이런 걱정도 있었고요.
그래도 공사는 거의 마무리 단계였고, 상담을 들으면서 공간 구조와 분위기가 충분히 그려졌습니다.
📸 조감도 보고 든 첫 생각
📸 예식홀 조감도



조감도 보자마자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여기서 신부가 걸어 나오면 진짜 예쁘겠다”였습니다.
버진로드 길이감도 좋고,
조명이 과하게 화려하지 않고 은은해서 웨딩드레스가 더 돋보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공간이 멋있다는 생각보다 그 공간 안에 서 있을 제 여자친구 모습이 먼저 떠올랐습니다.
-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 호텔식이지만 차갑지 않은 분위기
- 사진 찍으면 신부가 주인공으로 잘 살 것 같은 홀
📸 신부대기실 조감도



📸 로비라운지 조감도



이 부분이 아이벡스컨벤션에 마음이 간 가장 큰 이유였어요.
📸 실제 방문했을 때 느낌
📸 현재 내부 모습



직접 가서 보니 이미 분위기는 거의 완성 단계였습니다.
신상이라 불안하다기보다는 “오히려 새 거라 좋다”는 느낌이 더 컸어요.
특히 좋았던 건 동선이었습니다.
- 신부대기실
- 예식홀
- 연회장
이동이 복잡하지 않아 하객분들 불편함이 적어 보였고,
어르신들 생각하면 이런 부분이 은근히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약 후에도 비교는 해봤습니다
1월 18일 상담받고 그날 계약금을 걸고 날짜를 확정했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음 주에 호텔 두 곳도 상담받으러 다녀왔습니다.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
더링크호텔 서울
호텔식 웨딩은 안정감이 있었고, 이미 운영 중이라 완성도 면에서는 확실한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고민도 됐어요. “우리가 너무 빨리 결정한 건 아닐까?” 하고요.
그런데 상담을 다 받고 나오면서 저희 둘 다 같은 말을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벡스가 더 예쁘지 않았어?”
특히 조감도 보면서 처음 들었던 그 생각,
“여기서 신부가 걸어 나오면 진짜 예쁘겠다”
그 장면이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여러 곳을 보고 나니까 오히려 더 확신이 생겼습니다.
처음 설렘이 가장 컸던 곳이 결국 아이벡스컨벤션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계약금 걸고 나온 그날 결정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예식 일정
📅 2027년 2월 14일 일요일
발렌타인데이에 결혼하게 됐습니다 🤍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있지만 이렇게 하나씩 준비하다 보니 점점 실감이 나네요.
광명 웨딩홀 고민 중이신 예신·예랑님들
아이벡스컨벤션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새신랑이 아는 선에서 최대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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